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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상주,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 전달
이웃사랑 실천에 몸소 앞장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11 [10:0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흥동(동장 최종운)의 지역 봉사단체인 로컬상주(회장 김성묵) 회원들이 8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쌀 20kg 1포, 라면 1 Box, 두루마리 휴지 30롤, 밀가루, 설탕, 식용유 등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로컬상주는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생필품을 지원 받은 노모(89) 할머니는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인 만큼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며“누추한 곳까지 방문한 로컬상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최종운 신흥동장은“우리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신흥동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동절기 대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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