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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주는 손길에 백화산 둘레길이 ‘말끔’
모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백화산 둘레길 산지정화활동 펼쳐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11 [10:1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모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김경희, 장옥숙)는 11월 8일 상주시 새마을지회, 24개 읍면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면 직원 등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화산 둘레길 일대에서 산지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산지 정화활동은 백화산 등산로와 산림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 및 산불예방활동도 함께하며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렸다. 산지 정화활동은 가을을 맞아 아름답게 물든 우리 상주시의 명산, 백화산을 맑고 깨끗하게 지키고 싶은 마음으로 모서면 새마을회에서 진행하는 행사 중 하나이다.

 

  특히 올해는 구미시, 군위군, 고령군 새마을지회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모서를 방문, 모서사랑 새마을 활동에 더욱 더 큰 힘을 얻었다. 산지정화활동 후에는 음식을 나누며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서정대 모서면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 덕분에 가을철 백화산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 및 쾌적한 산행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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