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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저소득 독거노인 어르신 집 재정비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12 [09:3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모동면(면장 이창희)은 11월 9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김모(만 88세)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비를 실시했다.

 

 

 평소 김O이 어르신은 비만 내리면 하수시설 불량으로 집 안에 물이 들어와 밤잠을 설치고, 재래식 화장실도 가득 찼으나 제때 수거를 하지 못해 인근 경로당 화장실을 이용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이에 모동면에서는 문 앞 하수 시설과 재래식 화장실의 기존 용변함 대신 크기가 큰 분뇨함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했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 주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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