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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관내 위령비 주변환경 정화활동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12 [15:3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회장 이동영)는 지난 12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주항몽대첩 기념탑, '화령장지구전적비',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3개소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하고 위령비 주변 조형물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동영 상주시지회장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를 위한 일들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954년 6월 15일 아시아민족 반공연맹으로 출발한 한국자유총연맹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해왔다. 상주시지회는 1969년 한국반공연맹 상주군지부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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