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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상주 왕산 도심 문화 축제 ..오는 16일
차 없는 거리에서 문화·예술·장터가 어우러진 도심 축제 진행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13 [09:3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가자”상주 왕산 도심 문화 축제가 11월 16일 상주시 서문사거리 ↔ SC제일은행 사거리 구간에서 열린다. 행사는 하루 동안 도로를 통제한 뒤 차 없는 거리에서 진행된다.

 

 축제장에는 로컬푸드 농산물 장터, 먹을거리, 수공예장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더불어 전시 및 체험, 공연 문화행사도 준비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여성문화예술인협의회, 상주 라이온스클럽, 경북상인(셀러)연합회 등 다양한 민간단체가 한 달여 동안 준비했다.

 

 송주수 도시과장은 “이번 행사가 상주만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 문화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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