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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동성동↔강남구 세곡동 설맞이 직거래행사
상주에서 청정 농·특산물이 왔어요!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1/17 [10:3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 동성동(동장 이채광)은 1월 17일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자매결연기관인 서울 강남구 세곡동 주민센터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강진선) 회원 및 생산 농가는 강남구 세곡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판매부스에서 곶감, 배, 사과, 한우, 쌀, 참기름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등 우호적인 교류를 통해 자매결연의 의미를 굳건히 다졌다.
 
 2007년부터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과 자매결연한 후 매년 2회(설, 추석) 직거래 행사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매년 1억 원이 넘는 판매 실적을 올려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이채광 동성동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정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동성동과 세곡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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