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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품, 경상북도 투자유치 특별상 수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1/17 [11:4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올품(대표이사 변부홍)은 지난해 12월 27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9년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 투자 기업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와  변부홍  대표이사


 ㈜올품은 800여 명의 직접고용과 200여명의 간접고용으로 상주경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올품은 상주시와 MOU 체결을 통해 화서 제2농공 단지 내 올품 상주 사료공장을 준공을 완료하고 지난 6월부터 국내 최고 품질의 사료를 생산하고 있다.


변부홍 대표이사는 “㈜올품의 전략적 투자 의지와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이 잘 맞물려 올품 상주 사료공장을 만들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정진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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