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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중앙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1/20 [09:3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낙동면(면장 김병구)의 낙동 중앙교회  담임목사인 한병태 목사가  1월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낙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낙동 중앙교회에서는 자체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경북사회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병태 목사는 “작은 마음이지만 성금을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구 낙동면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성금을 기탁해주신 한병태 목사님과 중앙교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보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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