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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어울림밴드모임, 연탄나눔 봉사활동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1/20 [09:4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 어울림 밴드모임(회장 김영기)은 1월 19일 강풍으로 체감온도가 뚝 떨어져 꽃샘추위가 계속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소득 장애인 및 독거노인 3가구에 연탄 1,500장을 전달했다.

 

 

 김영기 회장은 “소외된 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이 전달되어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 어울림 밴드(구. 도이터밴드)는 2012년 창립해(회원 수900명)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음악 재능기부활동과 클린 산행을 통한 환경정화 활동 등에 앞장서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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