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 >
장애인 시설 근무 간호사 확진
상주시 37세 간호사, 고열에 기침·가래 등 증상, 접촉자 파악 중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2/25 [09:4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는 25일 장애인 시설에 근무하는 30대 간호사(37, 신봉동)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 18일 기침이 나고 인후통이 있어 21일 검사를 의뢰한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 이 여성은 현재 38.4도의 고열과 인후통, 기침, 가래 등의 호흡기 증상을 보이고 있다. 이 여성은 예천군의 중증장애인 시설인 극락마을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해당 여성과 남편, 자녀들을 자가 격리하고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또 확진자가 방문한 시설의 폐쇄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시는 이 여성이 18일 오후 상주시 남성동의 하나이비인후과를 방문했고, 앞서 17일에는 외래진료를 위해 칠곡경북대병원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

 

 시는 이 여성의 병원 이송을 위해 경북도와 협의 중이며, 자택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에 나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시설 근무 간호사 확진 관련기사목록
1/3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