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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발전포럼’ 창립총회
동문동, 주민 화합과 발전의 초석 마련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9/23 [10:5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차영복)는 9월 22일 “동문동 발전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영상홍보관에서 개최된 이날 포럼행사에서 ㈜덕산GS 권택형 대표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동문동 발전포럼은 동문동 화합과 발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의 화요회를 확대·개편해 결성됐으며 회원 40여명으로 공식 출범하게 되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관내 기관·단체장 및 기업체 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칙을 제정하고 초대 회장에 권택형 ㈜덕산GS 대표를 감사에는 김병진 신우건축사 소장, 황인선 적십자봉사회장을 선출했다.

 

 아울러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권택형 대표는 이경만 중앙양봉원 대표를 수석부회장으로, 김태수 번영회 부위원장, 이성옥 왕산골목회장을 부회장으로, 이상용 대웅건축 대표이사를 사무국장으로 지명했다.

 

 동문동 발전포럼은 동문동 주민화합과 발전을 목적으로 정기적으로 간담회·토론회를 개최하고, 여러 기관·단체장·기업체 대표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권택형 초대 회장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걱정이 앞서지만 동문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뛸 것이며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서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뜻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택형 회장은 상주상공회의소 부회장, 경상북도 적십자사 상임위원, 상주시 민간보조금 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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