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
상산포럼 정기총회 및 명사특강, 성황리에 열려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3/04/18 [08:5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산포럼(회장 성창진)은 지난 413일 서울에 있는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2023년 정기총회 및 명사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     상산포럼 성창진 회장


상산포럼은 8년전 성창진 회장의 주도로 "상산포럼의 참여가 고향에 대한 봉사"라는 기치로 만들어 졌다.

 

4~50대의 젊은 출향인재들이 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굳건히 견뎌온 자생력이 강한 고향모임으로 올 해부터는 "고향을 아는 것이 힘 이다"는 슬로건으로 고향사랑과 관심에 한층 주력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상주.문경시 국회의원인 임이자 의원, 대구북갑 지역인 상주출신 김승수 국회의원도 함께 했다.

 

또한, 산불 피해 현장 방문 등으로 바쁜 국정에도 한창섭 행정안정부 차관도 참석하여 따뜻한 고향 선후배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 성백연 상주향우회장도 자리를 함께 하였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결산에 이어 감사 보고가 있었고,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가 진행되었다.

 

상산포럼에는 공직위원회, 정책개발위원회, 학술위원회, 봉사위원회, 등산위원회, 골프위원회, 미려친교위원회가 있으며 200여명의 회원들이 각 위원회에 고루 참여하고 있으며 위원회별 사업계획은 원안대로 통과 되었다.

 


정기총회에 이어 진행된 명사특강에서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를 주제로 상주향토문화연구소 김광희 소장을 초청하여 고향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상주 지명의 유래와 견훤산성, 문장대, 호국의 길 등 유적지와 관광지 등 평소 알지 못했던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한 수준높은 강의는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강의로 상산포럼 회원들에게는 뜨거운 고향 사랑과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고향 상주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시간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6월 미려친교위원회의 행사를 상주에서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다.

 

이와같이 상산포럼의 고향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8년째 이어 오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상산포럼 정기총회 및 명사특강, 성황리에 열려 관련기사목록
1/33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