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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기 제8대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 취임
"사회복지사라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협회 만들어 가겠다"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3/04/30 [14:2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4월 27일 상주농협 회의실에서 주요 내빈과 회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보급하고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997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250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다.

 

  이날 이취임식에선 정영주 제7대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이 이임을 하고, 채인기 제8대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이 취임을 하였다.

 

  정영주 전 회장은 제5~7대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을 맡아오면서 사회복지사 역량강화사업(복지학당), 보수교육비 지원, 힐링워크숍 등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2015년에는 경상북도 사회복지사협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채인기 신임회장은 외서면장, 가족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계림동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임기는 2026년 3월까지이다. 지역 최초 현직 공무원 출신 사회복지사협회장이라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채인기 신임회장은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권익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민간기관이든 공공기관이든 사회복지사라면 모두가 참여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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